해병대여군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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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실장 조회 9회 작성일 2020-11-21 07:28: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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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해병 최초 10인의 여전사 해병대 여군, 해병 부사관 283기 후보생 교육 (2003년)



해병대 1사단 김민교ㆍ김안나 하사, 해병대 여군 최초로 자주포 조종사 자격 취득

[국방뉴스] 2020.04.29
해병대 1사단 김민교ㆍ김안나 하사, 해병대 여군 최초로 자주포 조종사 자격 취득

막강한 화력과 정밀 타격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포병. 지난 2014년 육군 여군 포병 장교를 시작으로 올해 초 해병대 포병에도 여군 1기가 탄생해 임무 수행 중인데요. 이들이 최근 해병대 여군 최초로 자주포 조종 면허를 취득해 화젭니다. 노푸름 하사의 보돕니다.

김민교하사. 시동 걸기 전 4가지 확인해
주차제동기 잠금상태 확인 / 변속기 N단 확인
스로틀레버 전방 확인 / 연료차단손잡이 원위치 확인
주전원 켜고 시동 걸겠습니다
OK 확인. 시동 걸어

대대 건물 뒤 고깔이 세워진 연습장에서 자주포 한 대가 직선코스는 물론 매끄러운 방향 전환으로 S자코스도 무난히 통과합니다. 조금은 긴장한 듯 조종간에 온 신경을 집중한 두 여군. 그 주인공은 작년 12월 임관한 K-55 자주포 포반장 김민교, 김안나 하삽니다.

두 하사는 해병대 포병 여군 1기로 최근 해병대 여군 최초로 자주포 조종면허를 취득해 화젭니다. 이들이 응시한 자주포 조종평가는 이론과 코스, 주행 세 과목으로 과목당 과락 없이 80점 이상 받아야 통과하는 까다로운 시험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김민교, 김안나 하사에 대한 포반원들의 기대도 큽니다.

오늘 능숙한 포반장님들의 조종하는 모습을 보니 어떤 임무가 주어지더라도 포반장님을 믿고 임무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민교, 김안나 포반장님 응원합니다. 파이팅.

두 하사는 그동안 평가 합격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했습니다.
전ㆍ후진과 방향전환 등의 기본 조종은 물론 궤도추적과 장애물 통과 등의 응용 조종도 매일 8시간 이상 특훈했습니다. 또 퇴근 후엔 새벽까지 교범을 찾아가며 이론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포.대.포.대.차.장.사.탄.책.직.장.필.이.기

포반장의 임무를 외우고 있는데 앞에 글자만 따서 외우고 있습니다.

이때 김안나 하사 책에 적힌 문구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에 써있는 것처럼 저도‘전포마스터’가 되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달린다는 마음에‘전포마스터’라고 써놨습니다.

두 하사는 서로 의지하고 동고동락하며 전포마스터의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병대의 막강한 화력을 책임질 이들의 뜨거운 각오 한마디 들어봤습니다.

앞으로의 길이 돌과 자갈이 많은 험한 길이겠지만 해병대 포병 여군 1기로서 후배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여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포뿔소 대대. 파이팅

국방뉴스 노푸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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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여군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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